
뮤지컬 <헤이그> 후기
목차
• 뮤지컬 <헤이그> 기본정보
• 뮤지컬 <헤이그> 시놉시스
• 뮤지컬 <헤이그> 캐스팅보드
• 뮤지컬 <헤이그> 후기
• 놀유니플렉스 1관 시야
🚅 뮤지컬 <헤이그> 기본정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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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공연일정
26.04.01 ~ 26.06.21
• 공연장소
NOL 유니플렉스 1관
• 공연시간
화,수,목 | 20:00
금 | 16:00 20:00
토 | 15:00 19:00
일, 공휴일 | 14:00 18:00
• 좌석 등급 및 가격
R석 | 88,000원
S석 | 77,000원
A석 | 66,000원
• 출연진
이상설 | 송일국 오만석 원종환
이준 | 유승현 이시강 임준혁
이위종 | 이호석 이주순 금준현
나정우 | 강찬 강승식 이세온
나선우 | 조상웅 윤은오 김태오
홍채경 | 효은 송다혜 주다온
🚅 뮤지컬 <헤이그> 시놉시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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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년 대한제국, 나라의 운명이 흔들리는 격변의 시대, 조선 사람들은 이름 없는 한 소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붙잡고 버텨낸다. 글 한편이 시대의 희망이 되고, 동시에 위험이 되던 순간이다.
2년 후, 일본의 감시와 억압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던 사람들이 한 열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친다. 조선을 대표해 세계로 향하는 이들, 과거의 상처를 안고 떠나려는 이들, 그리고 말하지 못한 진실을 품은 이들까지.
이 열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조선의 운명과 개인의 선택이 교차하는 공간이 된다. 누군가는 사명을 위해, 누군가는 도망치기 위해, 누군가는 과거를 마주하기 위해 이곳에 올라탔다.
🚅 뮤지컬 <헤이그> 캐스팅보드

/
26.04.04 (토) 15:00
이상설 | 송일국 이준 | 임준혁 이위종 | 이주순 나정우 | 강찬 나선우 | 윤은오 홍채경 | 효은
• 윤은오
팬들이 안경 끼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바로 안경끼고 나온 팬 사랑 넘쳐나는 그! 죽은 인물이라 많이 안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틈틈히 많이 나오고, 여기저기서 나와서 어디서 봐도 좋을 것 같음. 주로 단 위에 많이 있기 때문에 너무 앞자리면 잘려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뒤에서 봐야 잘 보일 수 있겠다싶은? 거짓말 안하고 은오밴 역할인 나선우 나올 때가 제일 재밌고 넘버도 제일 좋은듯. 근데 이 날 한 넘버에서 음이 살짝 흔들리던 순간 있었음.
• 효은
이 날 전체 배우 중에서 가장 잘했지 않나 생각했던, 멋있는 캐릭터인데 너무 빨리 비극을 맞이하여 그 멋짐이 가려지는 느낌...
• 임준혁
개인적으로 처음 보았는데 나쁘지 않았고 중심을 잘 잡아줬음. 근데 한번 하고 나면 목 진짜 아프실 것 같은데.. 관리 잘 해줘야겠다 생각함...
• 강찬
뭔가 보면서 왕 전문 배우 정태우 배우님 계속 생각났음
• 제목은 헤이그인데 생각보다 헤이그 특사역인 송일국, 이위종 배우님 분량 적음 이슈.. 죽은 인물인 나선우와 거의 비슷하게 나옴..
🚅 뮤지컬 <헤이그> 후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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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6세 이상 관람가로 여러 연령층이 다양하게 있음. 그에 관한 관크는 감내해야함..
• 프리뷰라 그런지 많이 어수선하고, 극에 큰 방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결심을 하는 중요한 장면에서 기술적 결함 생김.
•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? 굳이 헤이그 특사 인물들을 가지고 와서 내용을 풀어낸 이유를 모르겠음. 메인 서사는 조선의 봄인 것 같은데.. 그래서 공연 종료 후엔 캐스팅 보드 위치가 바뀌는걸까? 특사 이야기, 조선의 봄 이야기 둘 다 중요한 이야기인데 이걸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담으려고 하다보니 이야기의 공백들이 생겨 인물들의 갑작스러운 감정 변화가 납득이 되지 않음. 납득을 시키려면 결국 배우의 역량인데 프리뷰라 아직 주어진 것만 해내기에도 바쁨.
• 소극장에서 할 공연이 맞을까? 소극장 공연 치곤 무대, 조명 등 기술적인 것들이 꽤 화려함. 조명은 좀 손 볼 필요가 있어 보임. 의미 없는 조명이 너무 많고 너무 난잡한 느낌. 넘버들도 꼭 한 곡 한 곡 끝날때마다 박수치고 환호해야할 것 같만 같은 대극장스러운 웅장함..
• 극 중에서 이준의 마지막이 아쉽다. 뭔가 오히려 대한민국이 무력하게 보이면서 별 감흥 없이 갑자기 극이 끝이남.
• 그래도 영상 활용은 아주 좋았으며 영상 활용의 좋은 예로 생각함.
🚅 뮤지컬 <헤이그> NOL 유니플렉스 1관 2층 A석 시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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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난간은 공연 시작하면 내려갈 예정으로 난간으로 인한 시야 방해 없음.
• 다만 너무 내려다 보면서 목이 좀 아프고, 앞 좌석과 간격이 좁아 나도 다리 아프고 뒤에서 툭툭 치기도 함. 좌석도 불편하여 허리가 아플 수 있음 주의!
• 하지만 가성비로는 나름 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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